Das Du-oder-Sie-Dilemma im deutschen Berufsalltag
B1 German 듣기 연습 · 독일어 · 중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auf Nummer sicher gegangen”은 독일어로 무슨 뜻인가요?
안나가 새로운 프로젝트 리더를 만나 'Sie(존댓말)'를 쓸지 'du(반말)'를 쓸지 망설이다가, 결국 신중하게 'Sie'를 선택했다고 말합니다. 'auf Nummer sicher gehen'은 실수를 피하려고 안전하고 신중한 쪽을 고르는 것을 뜻하는데, 더 과감한 선택이 더 따뜻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쓴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안전한 선택 때문에 오히려 어색한 분위기가 생겼고, 그게 이 대화 전체가 다루는 고민이기도 합니다.
대사: “Ich bin auf Nummer sicher gegangen und habe Sie gesagt.” — “신중하게 'Sie(존댓말)'를 썼어.” 'auf Nummer sicher gehen'은 '아무 탈 없게 안전하게 가다', 즉 위험을 피하려고 신중한 쪽을 택한다는 고정된 관용구입니다. 'Nummer'는 바꿔 쓰지 않으며, 동사는 주로 과거형 'ich bin … gegangen'으로 씁니다. 더 많은 예시: - “Ich gehe lieber auf Nummer sicher und buche das Hotel jetzt.” — “차라리 안전하게 호텔부터 예약할게.” - “Geh auf Nummer sicher und nimm einen Regenschirm mit.” — “안전하게 우산 하나 챙겨 가.” - “Sie ist auf Nummer sicher gegangen und hat früh am Bahnhof gewartet.” — “그녀는 혹시 몰라 역에서 일찍부터 기다렸어.” 사용 팁: 더 과감하고 어쩌면 더 나았을 선택을 포기하고 위험을 덜어내는 뉘앙스가 담겨 있습니다. 안나처럼 나중에 '안전한 길이 오히려 잘못된 길이었을까' 후회하게 되는 상황에서도 자주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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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ordfreq 3.1.1 (일반) · SUBTLEX-DE 2011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