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icule, urgences débordées et pompiers en première ligne
B2 French 듣기 연습 · 프랑스 본토 프랑스어 · 중상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프랑스어 'canicule'은 무슨 뜻인가요?
La canicule은 폭염을 뜻하는데, 단어 자체가 '개'를 의미합니다. 라틴어 canicula(작은 개)에서 왔는데, 이는 큰개자리 시리우스를 부르던 로마식 이름입니다. 시리우스가 한여름 가장 더운 시기에 태양과 함께 뜨기 때문에, 로마인들은 이 기간을 dies caniculares라 불렀고, 영어권에서도 여전히 'dog days'라고 합니다. 프랑스어는 '개'만 남기고 '날들'은 뺐습니다.
프랑스 기상 예보에서 canicule은 단순히 '매우 더운 것'이 아니라 기술적 기준치입니다. 낮과 밤 기온이 모두 정해진 기준 이상으로 며칠간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에, 기상 특보에서는 vigilance(경계) 단계와 함께 쓰입니다. 이 리포트에는 관련 어휘가 함께 나옵니다. les urgences(응급실), le plan bleu(2003년 치명적인 폭염 이후 마련된 요양원 폭염 대응 계획), 그리고 un malaise(실신이나 갑작스러운 몸살기를 두루 가리키는 프랑스어 만능 표현).
단어 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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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프랑스어 빈도
프랑스어 구어 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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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의 B2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출처: wordfreq 3.1.1 (일반) · Lexique 3.83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