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n pregnancy, bullying and turning my grades around
B1 English 듣기 연습 · 호주 영어 · 중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took a turn for the worst”가 맞나요, 아니면 말라프로피즘인가요?
원래 영어 관용구는 'took a turn for the worse'(비교급 worse)로, 상황이 나빠질 때 씁니다. 그런데 호주인과 미국인을 포함한 많은 화자가 'took a turn for the worst'(최상급 worst)라고 말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말라프로피즘이지만, 구어체 영어에서 하도 널리 퍼져서 문법학자들도 더 이상 고치지 않습니다.
이 클립은 호주 10대 임신 이야기에서 worst 버전을 아주 자연스럽게 씁니다. 감정이 격한 개인적 스토리텔링, 격식 없는 대화, 교과서적인 표현을 찾지 않는 상황에서 이 말라프로피즘이 가장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이제 두 형태가 공존하며, 캐주얼한 스토리텔링에서는 worst가 slightly more common합니다.
단어 빈도
이 B1 English 듣기 연습 듣기 연습에 나오는 단어는 얼마나 흔할까요?
일반 영어 빈도
영어 구어 빈도
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
이 영상의 B1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출처: wordfreq 3.1.1 (일반) · SUBTLEX-US 2012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
- ▸In Australian and American storytelling YouTube and podcasts
- ▸In English-language reality TV and confessional segments
- ▸In English-language true-crime narration
- ▸In casual English conversation when telling personal stories
- ▸In English-language blog posts and personal es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