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e le 67 avec papa, moment gênant
B1 French 듣기 연습 · 프랑스어 · 중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67” 뜻이 뭐고 부모가 쓰면 왜 크린지인가요?
“67”(발음은 '식스-세븐', '스와상트-셉'이 아님)은 Z세대 밈인데, 아예 고정된 의미가 없는 게 농담의 핵심입니다. 그냥 아무 때나 손바닥을 펴고 위아래로 흔들며 외치는 감탄사죠. 2025년에 전 세계로 너무 빨리 퍼져서 Dictionary.com이 '올해의 단어'로 뽑을 정도였습니다. 여느 인터넷 '브레인롯(brainrot)' 용어처럼 자기파괴적이라, 부모가 입에 올리는 순간 아이들은 '이미 끝났다'고 선언합니다. 이미 올드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일회용 슬랭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 유행은 보통 스크릴라(Skrilla)의 곡 “Doot Doot (6 7)”에서 시작됐고, 농구 선수들(특히 6피트 7인치로 등록된 라멜로 볼)과 '67 키드'라는 별명의 아이가 나온 바이럴 틱톡으로 폭발했습니다. 클립에서 딸이 이걸 따라 하자 아빠가 “une amende de 67 claquettes”라며 받아치는데, 딸이 “le 67 c’est dépassé, plus personne dit ça”라고 단칼에 자릅니다. 프랑스어 화자들은 '식스-세븐'이 아니라 숫자 그대로 '스와상트-셉(soixante-sept)'으로 읽는다는 점도 눈여겨보세요.
단어 빈도
이 B1 French 듣기 연습 듣기 연습에 나오는 단어는 얼마나 흔할까요?
일반 프랑스어 빈도
프랑스어 구어 빈도
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
이 영상의 B1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출처: wordfreq 3.1.1 (일반) · Lexique 3.83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