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V : elle est accro à l'odeur du sweat de son c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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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속어 'être en PLS' 뜻은?

être en PLS
프랑스 청년 속어
'완전히 녹초가 되다, 멘탈이 나가다' — 응급처치 '회복 자세'에서 유래

PLSposition latérale de sécurité의 약자로, 의식을 잃은 사람을 구급차가 올 때까지 눕혀 두는 '회복 자세'를 뜻합니다. 2010년대쯤부터 젊은 층 사이에서 être en PLS가 비유적으로 쓰이기 시작했죠. '완전히 녹초가 됐다', '멘탈이 나갔다', '감정적으로 무너졌다'는 의미입니다. 이별을 했거나, 시험을 망쳤거나, 세 시간 내내 벼락치기를 한 뒤 Je suis en PLS라고 말합니다.

과장이 핵심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진짜 기절할 것 같다는 뉘앙스죠. 그래서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메시지나 SNS 같은 캐주얼한 상황에서 쓰이며, 육체적 피로와 감정적 붕괴 양쪽 모두를 아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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