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d ta mère critique ton nouveau chez-toi
B1 French 듣기 연습 · 프랑스 본토 프랑스어 · 중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jamais de la vie”가 프랑스어로 무슨 뜻이야?
딸이 엄마가 예전에 접시를 줬다고 하자, 엄마가 단호하게 받아칩니다. “Jamais de la vie!” 단어 그대로는 '평생 절대 안 그래'지만, 아무도 그렇게 쓰지 않아요. '말도 안 돼!'나 '절대 안 해!'처럼 감정 실린 강한 부정이에요. 그냥 '아니요(non)'보다 훨씬 힘주어 부인하거나 거절할 때 씁니다. 자기가 확실히 옳다고 느낄 때 나오는 표현이죠.
클립에서 딸이 “Ah ça tu me les avais donné aussi.”라고 접시를 줬다고 주장하니까, 엄마가 “Jamais de la vie!”라고 쏘아붙이는데, 이건 '내가 그 접시들을 줬을 리가 절대 없어'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jamais(절대 안/결코) + de la vie(평생/인생)가 합쳐진 고정 감탄사라 단어 순서나 형태를 바꾸지 않아요. 두 가지로 쓰입니다. 사실 부인: 누가 너 뭐 했다고 우길 때 “Jamais de la vie!”라고 하면 '내가 그런 적 절대 없어'가 됩니다. 단호한 거절: 하기 싫은 걸 부탁받았을 때 이 한마디면 '절대 안 해'가 되죠. 부드럽게 말하려면 그냥 “jamais”만 쓰거나 “pas question”(말도 안 돼/논외야) 정도가 대안입니다. 근데 “jamais de la vie”가 더 강하고 극적이라 싸울 때 잘 나옵니다. 프랑스 본토랑 퀘벡 모두에서 흔하고, 글보다는 말에 훨씬 많이 써요.
단어 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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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프랑스어 빈도
프랑스어 구어 빈도
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
이 영상의 B1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출처: wordfreq 3.1.1 (일반) · Lexique 3.83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