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inha, le maître à jouer discret du PSG
B1 French 듣기 연습 · 프랑스 본토 프랑스어 · 중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maître à jouer”가 프랑스 축구에서 무슨 뜻인가요?
maître à jouer는 축구팀의 두뇌입니다. 템포를 조절하고, 언제 속도를 내고 늦출지 결정하며, 팀을 돌아가게 하는 패스를 뿌려주는 미드필더를 말하죠. 영어로는 'playmaker'라고 부르고, 프랑스어로는 숙련과 음악의 언어를 빌려와 chef d’orchestre(지휘자)라는 표현과 자주 짝지어 씁니다. 그라운드 중앙에서 쇼를 이끄는 지휘자라는 뜻입니다.
maître는 본래 자기 분야의 정점에 오른 장인을 뜻했는데, 그 명성이 나머지 선수들보다 한 수 위인 축구선수에게도 이어졌습니다. 흔히 쓰는 말은 meneur de jeu(플레이를 이끄는 사람)지만, maître à jouer에는 경외심이 담겨 있습니다. 팀 전체가 그 선수를 거쳐 플레이할 때만 쓰는 표현이죠.
단어 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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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프랑스어 빈도
프랑스어 구어 빈도
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
이 영상의 B1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출처: wordfreq 3.1.1 (일반) · Lexique 3.83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