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ustour an der ISM Hamburg in der HafenCity
B1 German 듣기 연습 · 독일어 · 중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Anlaufstelle”이 독일어로 무슨 뜻인가요?
단어 그대로 보면 '달려가는 곳'이라는 뜻인데, 실제로는 도움이 필요하거나 질문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찾아가는 곳을 말합니다. 이 클립에서 가이드가 학생 사무실을 가리키며 “die erste Anlaufstelle für Studenten”이라고 하는데, 학생들이 티켓, 안내 책자,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 창구를 뜻하죠. 독일 생활 전반에서 자주 듣는 단어입니다. 안내 데스크, 연락 창구, 내 일을 처리해 주는 사무실 등을 가리킵니다.
„Das Studiensekretariat hinter mir ist die erste Anlaufstelle für Studenten und Studentinnen an der ISM.“ — ”내 뒤에 있는 학생 사무국은 ISM 학생들의 첫 번째 연락 창구입니다.“\n\n도움을 주는 곳이라면 어디든 쓸 수 있습니다: „Bei Fragen ist das Bürgerbüro die erste Anlaufstelle.” — “질문이 있으면 구청이 첫 번째 연락 창구입니다.” 또는 „Die Hotline ist eine gute Anlaufstelle.“ — ”핫라인은 찾아가기 좋은 곳입니다."\n\n자주 'erste'(첫 번째)나 'zentrale'(중앙의)와 함께 쓰입니다. 안내 데스크, 연락 창구, 나를 챙겨주는 사무실 — 단순히 건물이 아니라, 일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곳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