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n Arbeitstag als HR Businesspartner bei Cholios
B1 German 듣기 연습 · 독일어 · 중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Vorstellungsgespräch”이 독일어로 무슨 뜻인가요?
마틴이 HR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하루 일과를 보여주는데, 점심 먹고 나서 “이제 Vorstellungsgespräch(채용 면접) 시간이야”라고 말하죠. 엄청 긴 단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두 개념이 합쳐진 거예요: “Vorstellung”(자기소개, 프레젠테이션) + “Gespräch”(대화). 그러니까 회사에 자기를 소개하는 대화라는 뜻이죠. 독일어 화자들이 면접관·지원자 가릴 것 없이 일상에서 쓰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Und schon geht es weiter mit einem Vorstellungsgespräch.” — “그리고 바로 채용 면접으로 넘어갑니다.”\n\nIch habe morgen ein Vorstellungsgespräch. — 내일 면접이 있어요.\n\nWie war dein Vorstellungsgespräch? — 면접 어땠어?\n\nSie lädt drei Bewerber zum Vorstellungsgespräch ein. — 그녀가 지원자 세 명을 면접에 초대합니다.\n\n사용 팁: 가장 평범하고 중립적인 '채용 면접' 표현이라 격식 있는 이메일에서도, 편한 대화에서도 다 써요. 단, TV나 신문 인터뷰는 “Interview”라고 하고, 이 단어는 채용 면접에만 씁니다. 문맥상 명확하면 그냥 “das Gespräch”(그 대화/미팅)이라고 줄여 말해도 됩니다.
단어 빈도
이 B1 German 듣기 연습 듣기 연습에 나오는 단어는 얼마나 흔할까요?
일반 독일어 빈도
독일어 구어 빈도
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
이 영상의 B1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출처: wordfreq 3.1.1 (일반) · SUBTLEX-DE 2011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