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n Arbeitstag als HR Businesspartner bei Cho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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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German 듣기 연습 · 독일어 · 중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 알고 있었나요?

“Vorstellungsgespräch”이 독일어로 무슨 뜻인가요?

Vorstellungsgespräch
직장·사무실 단어
채용 면접 — 회사가 지원자를 알아가는 자리.

마틴이 HR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하루 일과를 보여주는데, 점심 먹고 나서 “이제 Vorstellungsgespräch(채용 면접) 시간이야”라고 말하죠. 엄청 긴 단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두 개념이 합쳐진 거예요: “Vorstellung”(자기소개, 프레젠테이션) + “Gespräch”(대화). 그러니까 회사에 자기를 소개하는 대화라는 뜻이죠. 독일어 화자들이 면접관·지원자 가릴 것 없이 일상에서 쓰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Und schon geht es weiter mit einem Vorstellungsgespräch.” — “그리고 바로 채용 면접으로 넘어갑니다.”\n\nIch habe morgen ein Vorstellungsgespräch. — 내일 면접이 있어요.\n\nWie war dein Vorstellungsgespräch? — 면접 어땠어?\n\nSie lädt drei Bewerber zum Vorstellungsgespräch ein. — 그녀가 지원자 세 명을 면접에 초대합니다.\n\n사용 팁: 가장 평범하고 중립적인 '채용 면접' 표현이라 격식 있는 이메일에서도, 편한 대화에서도 다 써요. 단, TV나 신문 인터뷰는 “Interview”라고 하고, 이 단어는 채용 면접에만 씁니다. 문맥상 명확하면 그냥 “das Gespräch”(그 대화/미팅)이라고 줄여 말해도 됩니다.

단어 빈도

B1 German 듣기 연습 듣기 연습에 나오는 단어는 얼마나 흔할까요?

84.1%
가 가장 흔한 독일어 단어 2,000개 안에 들어요
이 릴스의 자막을 보면 단어 대부분이 고빈도 일상 독일어예요.

일반 독일어 빈도

78.8%
상위 1,000
84.1%
상위 2,000
94%
상위 5,000

독일어 구어 빈도

84.9%
상위 1,000
96.8%
상위 2,000
100%
상위 5,000
👄 회화체 단어
이 클립의 단어는 일반적인 사용 빈도보다 자막 기반 구어체 독일어 데이터에서 더 자주 나타나요. 그래서 일상적인 대화에 더 가깝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

이 영상의 B1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arbeitgebermarketing
드문 단어 / 상위 5,000 밖
employer branding/marketing
arbeitsalltag
드문 단어 / 상위 5,000 밖
work routine, working day
arbeitstages
드문 단어 / 상위 5,000 밖
workday's
besprech
드문 단어 / 상위 5,000 밖
(fragment)
businesspartner
드문 단어 / 상위 5,000 밖
business partner

출처: wordfreq 3.1.1 (일반) · SUBTLEX-DE 2011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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