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nkaufsbummel mit den Mädchen in Hannover
B1 German 듣기 연습 · 독일어 · 중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der Packesel** 독일어로 무슨 뜻이야?
하노버에서 쇼핑을 마친 뒤, 이 브이로거는 der Packesel이 무거운 봉투를 잠깐 들었다가 바로 넘겨줬다고 농담합니다. Packesel은 직역하면 '짐 나르는 당나귀'라는 뜻인데, 일상에서는 여행이든 공항이든 쇼핑이든 결국 남들 짐까지 다 들어주는 사람을 가리킬 때 씁니다.
욕이 아니라 가벼운 놀림조로 쓰입니다. zum Packesel werden(‘짐꾼이 되다’)라고 하면, 자원했든 떠맡았든 여행 중이거나 공항에서, 혹은 여기처럼 친구들과 쇼핑하다가 봉투 들기 싫어서 옷만 입어보는 사이 짐을 다 들게 된 상황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단어 빈도
이 B1 German 듣기 연습 듣기 연습에 나오는 단어는 얼마나 흔할까요?
일반 독일어 빈도
독일어 구어 빈도
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
이 영상의 B1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출처: wordfreq 3.1.1 (일반) · SUBTLEX-DE 2011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