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schenke meiner Schwester ein Auto zum 17.
B1 German 듣기 연습 · 독일어 · 중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begleitendes Fahren”이 독일어로 무슨 뜻인가요?
독일에서는 begleitendes Fahren(BF17) 제도를 통해 17세부터, 면허 취득 나이보다 1년 일찍 운전대를 잡을 수 있습니다. 17세에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하면, 미리 등록된 동반 성인(최소 5년 이상 면허 소지자)이 옆자리에 타는 조건으로 독일 내에서 운전할 수 있습니다. 18세가 되면 이 제한이 풀려 혼자 운전할 수 있게 됩니다. 덕분에 생일 선물로 받은 자동차가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바로 쓸 수 있는 진짜 선물이 됩니다.
영상 화자는 17세 생일을 맞은 여동생에게 자동차를 선물하며 이 제도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Sie kann dann ein Jahr das Auto fahren mit begleitendem Fahren — und mit 18 kann sie dann einfach losdüsen” (“그녀는 동반 운전으로 1년간 차를 몰 수 있고, 18살이 되면 그냥 떠날 수 있어”.) 이 한 문장이 왜 이 선물이 의미 있는지 보여줍니다. BF17은 2011년 전국적으로 도입되었는데,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초보 운전자의 사고율을 낮추는 효과가 입증되었기 때문입니다. 혼자 운전하기 전에 실제 도로에서 더 많은 감독 주행 시간을 쌓게 해주는 셈입니다. 동반 운전자는 면허 기관에 미리 개별적으로 등록해야 하므로, 보통 부모님 두 분을 모두 등록해 유연하게 활용합니다.
단어 빈도
이 B1 German 듣기 연습 듣기 연습에 나오는 단어는 얼마나 흔할까요?
일반 독일어 빈도
독일어 구어 빈도
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
이 영상의 B1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출처: wordfreq 3.1.1 (일반) · SUBTLEX-DE 2011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