Å få alvorlig diagnose og velge å bli sykepleier
B2 Norwegian 듣기 연습 · 노르웨이어 · 중상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두그나드'가 노르웨이어로 무슨 뜻인가요?
두그나드는 노르웨이의 자원봉사 의식입니다. 이웃, 이드레츠라그(스포츠 클럽), 보레츠라그(주택 협동조합), 또는 학교 학부모회가 부르면 모두가 갈퀴, 붓, 커피 보온병을 들고 나와 함께 일을 마칩니다. 품삯은 없고, 카페 오 카케(커피와 케이크)만 있을 뿐이죠.
여기서 진행자는 두그나드를 은유로 확장합니다. 중병 진단을 받은 마즈가 경영대학 BI를 중퇴하고 간호사가 되기로 한 건, 사회에 환원하고 싶어서였습니다: « 두 하르 뤼스트 오 기 노에 틸바케 » (당신은 무언가를 돌려주고 싶어 합니다). 진행자는 BI 출신의 두그나드라면 노르웨이가 동정심을 느낀 첫 사례가 됐을 거라고 농담합니다. 비 트렝에르 소르트 뤼케플레이에레 (간호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단어 빈도
이 B2 Norwegian 듣기 연습 듣기 연습에 나오는 단어는 얼마나 흔할까요?
일반 노르웨이어 빈도
노르웨이어 구어 빈도
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
이 영상의 B2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출처: wordfreq 3.1.1 (일반) · OpenSubtitles 2018 (HermitDave)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
- ▸On Norwegian neighborhood organizing in local Facebook groups and apps like Nabolaget.no, where neighbors call a vårdugnad (spring clean-up dugnad)
- ▸On Norwegian public broadcasting via NRK, where Dagsrevyen and Norge Rundt feature dugnad stories from across the country
- ▸In Norwegian school PTA notices and 17. mai-komité (Constitution Day committee) emails when parents call a dugnad before national-day breakfast
- ▸In Norwegian newspaper coverage in Aftenposten, VG, and Dagbladet when columnists frame public-health or sustainability efforts as 'national dugn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