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sdamer Platz: Vom Todesstreifen zum Symbol Berlins
B1 German 듣기 연습 · 독일어 · 중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Todesstreifen”이 독일어로 무슨 뜻인가요?
Todesstreifen은 베를린 장벽의 두 장벽 사이를 가로지르던, 지뢰가 매설되고 조명등이 켜진 무인지대입니다. Tod는 죽음, Streifen은 띠나 구역을 뜻하는데, 합치면 그대로 '죽음의 지대'가 됩니다. 장벽이 세워지자 한때 유럽에서 가장 붐비던 광장 중 하나였던 포츠다머 플라츠가 이 구역 안으로 들어가 버렸고, 삼엄한 경비 속에 텅 빈, 건너면 치명적인 땅이 되었습니다.
“Denn mit dem Bau der Mauer wird der Potsdamer Platz Teil des streng bewachten Todesstreifens.” — “장벽이 건설되면서 포츠다머 플라츠는 삼엄하게 경비되는 죽음의 지대 일부가 되었습니다.” Streifen만 쓰면 단순히 줄무늬나 띠를 뜻합니다. ein gelber Streifen auf der Straße는 '도로 위의 노란 줄'이죠. 그런데 Tod와 결합하면 의미가 훨씬 무거워집니다. Todesstreifen은 주로 베를린 장벽과 내독 국경에 관한 이야기에서 등장하며, 일상 회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분단된 도시의 위험을 완곡하게 표현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드러내는, 힘 있고 의도적인 단어입니다.
단어 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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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독일어 빈도
독일어 구어 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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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ordfreq 3.1.1 (일반) · SUBTLEX-DE 2011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