Капибара: факты о самой большой водосвинке
B2 Russian 듣기 연습 · 러시아어 · 중상급 학습자를 위한 엄선
러시아어로 카피바라를 'водосвинка'라고 부르는 이유는?
водосвинка는 capybara를 직역한 러시아어 고유어 이름입니다. 학명 Hydrochoerus가 그리스어로 '물돼지'라는 뜻인데, 러시아 대중과학에서는 라틴·그리스어 어근을 러시아 고유어인 вода(물)와 свинка(새끼돼지)로 바꿔 씁니다. 외래어 капибара도 자연 다큐나 아동 도서에서 водосвинка와 나란히 쓰입니다.
러시아어 카피바라 설명 영상에서는 두 이름이 모두 나옵니다. 진행자가 먼저 « капибара »(외래어)로 시작해 « водосвинка »(러시아어 어근으로 만든 말)를 덧붙이고, 귀여운 표현인 капибарёнок(새끼)과 капибариха(암컷)도 소개합니다. 클립에서는 « мышь не мышь, хомяк не хомяк »(쥐도 아니고 햄스터도 아니다)라는 말로 놀리다가 결국 водосвинка로 정리합니다.
단어 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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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 일반 빈도
러시아어 구어 빈도
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
이 영상의 B2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출처: wordfreq 3.1.1 (일반) · OpenSubtitles 2018 (HermitDave)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
- ▸On Russian nature explainers like Планета Земля (this clip’s source) and В мире животных on Первый канал where calqued names sit beside loans
- ▸In Russian children’s nature books from publishers like Махаон and Росмэн, and on Детское радио when hosts walk through exotic species
- ▸In Russian-language coverage of Latin American wildlife in N+1 and Naked Science when authors prefer descriptive over loaned names
- ▸In Russian-language zoo signage and tour scripts at the Московский зоопарк and the Ленинградский зоопарк, where double-naming is stand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