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pression française « faire les cent pas » expliquée
A2 French 듣기 연습 · 프랑스 본토 프랑스어 · 초보자를 위한 엄선
“faire les cent pas”가 프랑스어로 무슨 뜻인가요?
faire les cent pas는 초조하게 복도를 오가며 걷는 걸 말해요. 소식을 기다리며 병원 복도를 서성이는 모습 그대로죠. 직역하면 '백 걸음을 걷다'인데, 차라리 움직이는 게 나아서 앉아서 기다리지 못하는 초조하고 스트레스받은 마음을 담고 있어요. 병원 대기실, 늦는 손님, 시험 결과 기다릴 때 프랑스어에서 바로 떠올리는 표현입니다.
가족 수술 기다리며 병원 복도에서 les cent pas dans les couloirs de l’hôpital을 걷거나, 저녁 손님이 30분 늦어서 왔다 갔다 할 때 써요. '백(cent)'은 비유적이라 아무도 세지 않아요. 그냥 길고 반복적인 걸음걸이를 그릴 뿐이죠. attendre(기다리다), stressé(e)(스트레스받은), impatient(e)(초조한) 같은 단어와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