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cances de Noël en Bretagne en français facile
A1 French 듣기 연습 · 프랑스어 · 초보자를 위한 엄선
“마리니에르”가 프랑스어로 무슨 뜻인가요?
“마리니에르”는 누구나 전형적인 프랑스 옷으로 떠올리는 남색과 흰색 가로 줄무늬 상의입니다. 이름은 '선원'을 뜻하는 '마랭(marin)'에서 왔습니다. 브르타뉴 선원들이 두꺼운 재킷 안에 입던 니트 셔츠로 시작되었죠. 그래서 누군가 “앙 브르타뉴, 온 포르 데 마리니에르(en Bretagne, on porte des marinières)”라고 하면, 단순한 패션 선택이 아니라 지역 선원의 유산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1858년 프랑스 해군 칙령으로 정확한 무늬가 정해졌습니다. 흰 줄 21개, 남색 줄 20개로, 선원이 바다에 떨어졌을 때 파도 속에서 눈에 띄게 하기 위해서였죠. 나중에 코코 샤넬, 브리지트 바르도, 장폴 고티에가 이 유니폼을 런웨이 클래식으로 만들면서, 일하는 선원의 트리코(knit)가 시크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