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ettetes Kätzchen: Vom Missbrauch zum glücklichen Zuhause
A2 German 듣기 연습 · 독일어 · 초보자를 위한 엄선
독일어 **Fellball** 뜻은?
Fellball은 직역하면 '털 공(fur ball)'인데, 독일인들이 갓 태어난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가 너무 작고 동글동글해서 털 뭉치처럼 보일 때 자연스럽게 쓰는 말입니다. 애정이 담긴 표현이라, 클립에 나온 구조된 새끼 고양이처럼 털이 복슬복슬한 아기 동물에게 쓰이지 다 자란 고양이에게는 쓰지 않습니다. Fell은 동물의 털(사람 머리카락인 Haar과는 구별됨)을 뜻하고, Ball은 공이라는 뜻으로 굳이 설명이 필요 없죠.
이 단어가 와닿는 건 Fell + Ball 조합만으로도 머릿속에 바로 이미지가 그려지기 때문입니다. 외울 필요 없이 '굴러다닐 만큼 동그란 작은 동물'을 떠올리면 되니까요. 어린 동물을 귀엽게 부르는 합성어 계열에 속하는데, Kätzchen(새끼 고양이, 직역 '작은 고양이')이나 Hündchen(강아지, '작은 개') 같은 지소사 파생어들과 나란히 쓰입니다.
단어 빈도
이 A2 German 듣기 연습 듣기 연습에 나오는 단어는 얼마나 흔할까요?
일반 독일어 빈도
독일어 구어 빈도
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
이 영상의 A2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
출처: wordfreq 3.1.1 (일반) · SUBTLEX-DE 2011 (구어).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