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문법
과거 습관
예전에는 사실이었거나 반복해서 일어났던 일을 원어민이 어떻게 말하는지 다루는 주제예요. 가장 많이 쓰이는 건 “used to”지만, 반복된 과거 사건을 나타내는 “would”와 익숙해진 상태를 나타내는 “be/get used to” 구문도 그만큼 중요하고,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에요.
교과서 과거 습관
전 세계 영어 강좌에서 가르치는 표준 형태를, 지어낸 예문이 아니라 원어민의 진짜 클립으로 보여줘요.
Used To: 과거의 습관과 상태
used to + base verb
과거의 습관, 반복된 행동, 지금은 더 이상 사실이 아닌 상태를 나타낼 때 써요. “I used to live in Paris.” “We used to watch cartoons every Saturday.” “She used to be a teacher.” 뒤에는 항상 동사 원형이 오고, 동명사는 오지 않아요.
Be Used To: 익숙함
am/is/are/was/were used to + -ing verb / noun
반복해서 경험해서 뭔가가 평범하고 익숙하게 느껴진다는 뜻을 나타내요. 과거의 일이 아니라 익숙해진 상태 자체를 말해요. “I'm used to the noise.” “She's used to working late.” “They were used to long trips.” 뒤에는 동명사나 명사가 오고, 동사 원형은 오지 않아요.
Get Used To: 적응하기
get/got/getting used to + -ing verb / noun
새로운 것에 점점 익숙해지는 과정을 나타내요. "I'm getting used to the cold." "You'll get used to it." "It took me a year to get used to the food." 뒤에는 동명사나 명사가 와요.
Would: 반복되는 과거 행동
would + base verb (과거 습관에 사용)
반복된 과거 행동을 나타낼 때 "used to"보다 더 문학적이고 회상적인 느낌을 주는 표현이에요. 상태가 아니라 행동에만 써요. "Every summer we would drive to the coast." "My grandfather would tell the same stories every Christmas." 과거의 상태는 나타낼 수 없어요. "I would be tall"은 틀린 표현이고, "I used to be tall"이라고 해야 해요.